임혜현 기자 기자 2018.02.07 13:41:18
[프라임경제] 이용섭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그의 사퇴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것. 아직 후임 인선 논의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이다. 관세청장과 국세청장, 행정자치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국회에 들어가 18대·19대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장 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