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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청장, 설맞이 전통시장‧복지시설 방문

시장 상인 격려, 외로운 어르신들 위로 물품 전달

오영태 기자 기자  2018.02.07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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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이 7일 설을 앞두고 새만금 인근 지역인 전북 부안의 상설시장과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 청장은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듣고 격려했으며 특히 골목 상권에 들러 과일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입했다.

또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명절인데도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마음을 담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이 청장은 "새만금개발청은 인근 지역민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면서, "새만금 사업이 지역 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새만금 인근 지역인 군산‧김제‧부안의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 세대 3가구를 매월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