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의 새해 첫 해외명품 대전이 7일 상인점을 시작으로 대구점까지 순차적으로 열린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롯데 해외명품 대전'은 상인점이 오는 11일까지, 그리고 대구점은 21일부터 25일까지 각각 행사를 갖기로 한 것.
상인점은 백화점 7층 행사장에서 그리고 대구점 지하2층 행사장에서 각각 '새해 첫 해외 명품대전'을 진행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백화점에 미입점한 브랜드의 상품도 병행 수입 상품 형태로 행사에 함께 선보인다.
상인점은 이번 행사에 총 20여억원 상당의 물량을 투입한다. 펜디, 페라가모, 버버리, 지방시, 에트로, 발렌시아가 등 인기 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6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한편 21일부터 진행되는 대구점의 '새해 첫 해외명품 대전' 행사는 총 물량35억원 규모로 오일릴리, 에트로 ,멀버리, 아르마니꼴레지오니, 훌라, 막스마라, 사바띠에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고 국제모피, 우단모피 등 국내외 유명 모피브랜드도 함께 한다.
모두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대구점 명품대전 행사에서는 대구점에 미입점된 지방시, 펜디 등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의 다양한 병행수입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이번 새해 첫 명품대전 행사 기간 동안 60만원 이상 구매 시 구입금액의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