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전문3PL(제3자물류) 기업인 삼영물류(대표 이상근)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근 대표는 "삼영물류는 1988년에 사업을 개시해 1998년 창립 이래 물류와 고객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바탕으로 택배업 최초 도입, 공동물류의 모범사례 구축, 국내 제3자물류 최초 도입과 정착화 등 국내 물류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20년은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열정과 실력에 더불어 인간적인 매력을 갖춘 삼영인(人) 모두가 주인인 회사를 만들 것"이라며 "삼영물류를 탄생시켰던 밑바탕이자 포기할 수 없는 원칙이 '신의'다"라고 부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20년간 크고 작은 추억들을 바탕으로 제작한 '20th 삼영물류회고' 기념영상 관람과 기업비전 퍼즐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삼영물류의 인재들이 뭉쳐 '맞춤물류를 통해 고객을 성공시키고 고객과 함께 성공하는 1등 물류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상기하고 고객이 맡길 수 있는 전문 물류업체로서 책임과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