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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나다게임즈 '데빌메이커:아레나' 퍼블리싱 계약 체결

다양한 악마 캐릭터 활용한 모바일 전략RPG…올 상반기 서비스 예정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2.06 15: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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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는 나다게임즈(대표 김택승)와 모바일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데빌메이커:아레나'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알렸다. 

'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작고 귀여운 악마 캐릭터 100종을 수집·육성해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 

황은선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과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나다게임즈와 함께 '데빌메이커:아레나'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보다 나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퍼블리셔로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택승 대표는 "나다게임즈의 첫 번째 타이틀인 '데빌메이커:아레나'를 통해 유저들에게 모바일 전략 RPG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해주고 싶다"며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 역량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을 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