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은 교육을 받는 관내 민원인이 원거리에 위치한 한국해양수산연수원까지 찾아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오는 28일 대산청에 소형선박조종사 면허 갱신교육을 유치한다.
이번 교육은 5톤 이상 25톤 미만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소형선박조종사 면허 갱신에 필요한 요건을 갖춘 승선경력 미충족자에 대해 실시된다. 대상자는 대산청 선원해사안전과에 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대산청은 이번에 교육을 유치해 민원인들의 호응이 좋을 시에는 분기별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교육일정 등을 사전 협의한 후 면허 갱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대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