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여전히 비즈니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는 '영업'이다.
이 책은 매출을 올리고 싶은 기업들을 위해 일본의 인기 영업 컨설턴트가 10여년의 현장 경험을 통해 터득한 스킬, 리더십, 관리법 등의 핵심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인 요코야마 노부히로는 영업사원의 80%가 자신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마인드'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발상의 전환이 선행돼야 업무의 생산성과 실적이 올라가기 때문에 일의 의미를 찾기 전에 일단 행동으로 옮기라고 조언한다.
아울러 모든 것을 수치화해야 실적 달성이 쉬워지며, 만약 기업의 리더라면 실적으로 조직원을 평가하기 이전에 조직의 분위기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영업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 또는 리더에게 필요한 세일즈 스킬을 제공한다. 미래의창 펴냄, 가격은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