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석군)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미래혁신과 현장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견학 및 품질시험 실습을 통한 실무능력 향상 △농어촌의 미래를 위한 공사의 혁신 △기후변화와 가뭄에 대비한 공사의 역할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해 신입사원이 미래혁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윤석군 본부장은 "앞으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항상 발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도전의 자세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고, 청렴하고 당당하게 직장생활을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