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272450)가 1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에어는 전일 대비 2.10%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진에어에 대해 올해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42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2018년 진에어가 한층 유연해진 노선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