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hc치킨은 사회공헌 활동인 BSR(CSR+bhc)의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를 오는 19일까지 총 10명을 모집한다고 1일 알렸다.
BSR은 지난해 10월 'bhc 해바라기 봉사단' 'bhc 엔젤' 1기 모집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봉사단은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3개월간 아동 복지시설, 장애우 복지시설, 노인 복지관, 유기동물 보호시설 등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활동을 총 20회 진행했다.
bhc엔젤은 사연 모집을 통해 소원을 들어주고 감동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장애인 보호작업시설, 다둥이 아빠의 장모님 선물 등 다양한 소원 성취를 전개한 바 있다.
bhc치킨은 이번 2기 모집을 기점으로 독자적으로 운영해 왔던 bhc 해바라기 봉사단과 bhc 엔젤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단체 활동, 팀별 활동 등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서울·수도권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5명씩 총 2개 팀으로 구성, 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총 10개월간 활동하면서 BSR 블로그를 통해 매달 해바라기 봉사단 개인·팀별 활동 후기를 남길 예정이다. bhc 엔젤 활동은 격월로 총 5회 소원을 선정해 이뤄준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의 활동비 전액은 본사에서 부담한다. 또한, 활동별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수료자 전원에게는 bhc 입사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bhc BSR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4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젊은 에너지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감동을 전해왔던 청년 봉사단이 영역을 확장해 bhc 엔젤 활동도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도전 정신과 리더십이 뛰어난 청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