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계속되는 한파 때문일까. 전기매트를 위시한 매트시장이 점차 활개치고 있다. 방한 제품에 그쳤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온수매트나 온열매트, 나아가 건강매트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매트가 많은 소비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매트 가운데 신개념 '게르마늄 원석 매트'으로 널리 알려진 와플케어가 이번엔 게르마늄 원석을 이용한 베개까지 선보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실 우리 침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침구에 있어 세균 번식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윤승기 박사(前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는 "우리 침실에서 보이지 않는 세균 번식을 원천 봉쇄하기는 거의 불가능"이라며 "특히 베개엔 땀과 기름 등을 통해 세균이 번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베개 커버 세척을 2~3일에 걸쳐 진행해야 보다 쾌적한 잠자리를 유지할 수 있으며, 실제 국내 상위 계층에선 1일 1세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단순히 '게르마늄 원석'만으로도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져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사실 게르마늄 원석은 항균작용을 비롯해 △탈취작용 △음이온 △원적외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뛰어난 음이온 및 원적외선 효과로 상쾌한 아침을 선사하는 동시에 편두통과 코골이에도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
와플케어가 내세운 게르마늄 원석 베개는 이런 게르마늄 원석을 작은 알갱이로 분쇄해 150개 바둑판 무늬 칸에 약 1.2g씩 총 200g 정도를 특허 받은 방식으로 삽입했다.
또 특급호텔에서 사용하는 다운 필(마이크로 화이바 0.7데니아)을 베개 솜으로 이용했다.

일반 솜과 달리 깃털같이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의 다운필 베개 솜은 양 전하(陽電荷) 이온으로, AI 바이러스나 세균 세포막을 파괴해 우수한 항균성을 발휘한다. 진드기 기피율도 85% 이상으로 매우 높으며, 친화성과 세탁력, 그리고 복원력이 월등한 편이다.
아울러 장시간 사용하거나 세탁시에도 처음처럼 유지되며, 옆면을 지퍼형태로 디자인해 높낮이를 맞춰 베개 솜 양을 조절해 사용 가능하다.
현재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 베개는 다양한 유통망에서 12만원이라는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판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와플케어가 입점한 신세계백화점(강남점)에선 오는 2월2일부터 출시를기념해 20%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김상곤 와플케어 대표는 "게르마늄 원석 베개는 원석매트와 더불어 순수 천연소재가 전하는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확보했다"며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선 2월 설을 맞아 특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부모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천연섬유(광목 피그먼트 원단)에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특허공법으로 매트에 넣어 순수 천연소재가 전하는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확보한다.
형광·표백 등의 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가공한 천연소재 광목을 사용해 흡수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아이들 피부나 아토피성 피부질환에도 효능을 보인다.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 가공한 시트 충전재는 원적외선이나 음이온·미약전류·항균·탈취 등의 효과를 발휘한다.
아울러 게르마늄 원석매트를 침대나 온돌, 온열매트 등에 깔고 이용할 경우 배김 현상 없이 사용 가능하며, 슬림하고 가벼워 간절기 이불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와플케어 원석매트는 사이즈별로 △싱글 △퀸사이즈 △유아용을 구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