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박스코리아(215480)가 2월1일 신세계 동대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동대구점은 토박스코리아의 2018년 첫 매장으로 신설된 동대구 환승 복합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단순히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접근이 쉬운 만큼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 할 수 있는 복합쇼핑 공간이다.
토박스코리아 측은 가장 수요가 많은 봄,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새롭게 런칭한 미니멜리사 및 덕스데이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용재 토박스코리아 이사는 "작년 10월에 제로금리로 발행한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 투자금을 기반으로 2018년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 할 예정"이라며 "최근 입점한 코스트코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유통채널을 늘려 유·아동 신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박스코리아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등에 4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니멜리사, 씨엔타, 힐리스 등 다양한 신발 브랜드의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