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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순금 매취순 등 설 선물세트 11종 선봬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2.01 1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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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 11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리뉴얼 된 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은 순금 매취순은 두 병짜리 선물세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보해는 지난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 순금 매취순 선물세트가 큰 반응을 얻자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추가된 상품은 순금 매취순 두 병이 들어 있으며 가격은 3만4000원이다. 용량은 750ml, 도수는 14도다.

순금 매취순이 한 병 포함된 설 선물세트는 1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설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좀 더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은 '매취순 12년'이다. 청매실 원액을 12년간 숙성시켜 빚은 ‘매취순 12년’은 진한 매실향과 깊은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4만7000원이며 도수는 18도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매취순은 해남 땅끝마을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매실농원인 보해매실농원에서 선별한 최상품 청매실로 만들었다"며 "68년 보해의 기술력에 최상급 매실과 정성이 더해져 받는 분은 물론 주는 분의 품격까지 한껏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술로 자리잡은 보해복분자주는 '드림세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375ml 보해복분자 세 병과 전용잔 두 개가 포함됐다. 가격은 2만5000원이며 도수는 15도다.

술의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려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6년근 홍삼농축액을 더한 보해홍삼복분자 세트다.

6년근 홍삼농축액이 들어간 홍삼복분자 세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만나 볼 수 있다. 구성은 '드림세트'와 동일하다. 375ml 홍삼복분자주 세 병과 전용잔 두 개가 있으며 가격은 2만8000원, 도수는 15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