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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호 보성부군수, 주요 현장사업장 38개소 점검

장철호 기자 기자  2018.01.31 1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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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현호 보선부군수는 지난 29일부터 2월9일까지 읍면 주요 현안사업장 38개소를 시찰하며 현장중심 행정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현안사업장 방문은 지난 1월 3일자로 취임한 유현호 부군수가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운영 시설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사업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9일 보성국민체육센터 시찰을 시작으로 작은영화관, 여자만 벌교갯벌 해양테마공원, 해수녹차센터,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사업장 등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유현호 부군수는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국민체육센터의 수영장, 헬스장 등을 둘러보고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시설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읍면별 현안사업장 방문과 함께 AI방역 초소 20개소와 동절기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동시에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