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26개사 1억6896만주가 내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개사 37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서는 25개사 1억6859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16일 나노메딕스의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코스닥시장에서는 △1일 소리바다·에이프로젠 △11일 알에스오토메이션 △23일 피씨엘 등의 보호예수가 차례로 해제될 예정이다.
한편, 2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 2억433만주 대비 29.7%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 1억203만주 대비 65.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