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덕 기자 기자 2018.01.31 10:58:17
[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는 31일 경영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공시에 대해 "오는 3월23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관련 정관 변경이 필요하다"며 "현재 예상은 5월 중순 쯤 분할된 주식으로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