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007070)이 4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약세다.
3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리테일은 전일 대비 5.76% 내린 3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GS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92.4% 감소한 107억원"이라며 "실적 악화의 가장 큰 원인은 편의점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부진"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약 435억원 규모의 비용 지출이 예상되고 있어 객수 회복을 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