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텔코웨어(078000)가 5G 투자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급등세다.
3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텔코웨어는 전일 대비 13.95% 뛴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증권은 텔코웨어에 대해 5G 투자확대와 신규서비스 매출증가에 힘입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5G 투자확대에도 영업가치는 반영이 안됐다"며 "2018년 매출액 530억원, 2019년에는 715억원까지 증가하고 내년 영업이익은 2013년 이후 처음으로 1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