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파인드라이브 최초 8인치 큰화면 거치형 내비게이션 'Finedrive Q10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Q100'은 아틀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빠른길 서비스 기능과 특별한 과정이나 절차 없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 자동으로 온라인에 연결돼 최적의 운전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TurboGPS8.0이 장착돼 어떤 내비게이션보다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운전자의 여러 가지 패턴을 고려해 최대 4가지 홈스크린 모드를 제공하고 있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홈스크린 모드로 최적의 내비게이션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파인드라이브 Q100'을 통해 큰화면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전송 기술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인드라이브 Q100'은 강력한 기능 외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으며, 기존 딱딱한 내비게이션에서 벗어나 친숙한 스마트폰과 동일한 터치 방식을 통해 내비게이션을 처음 활용하는 사람들도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조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