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삼립(005610)의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알렸다.

특히 SPC삼립은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자 캔햄으로만 구성한 선물세트부터 올리브오일과 혼합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18종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가격대는 1만~6만원대까지 다양하며 가성비에 중점을 뒀다.
주요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2호(그릭슈바인 200g 9개) △그릭슈바인 복합 1호(그릭슈바인 200g 6개, 카놀라유 3개) △그릭슈바인 특 1호(그릭슈바인 200g 6개, 340g 6개) 등이다.
또 비어슁켄 스페셜 1호(비어슁켄 340g 3개, 200g 6개), 비어슁켄 복합(그릭슈바인 200g 3개, 비어슁켄 200g 3개, 카놀라유 1개)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그릭슈바인의 캔햄은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살을 혼합해 식감과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주처럼 많이 먹거나 맥주와 함께 먹어서 즐거운 햄'이라는 뜻인 '비어슁켄'은 차갑게 먹어도 좋은 콜드햄 제품으로 안주·반찬 등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다. 지난 추석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인 '비어슁켄 선물세트'는 국산 돼지고기 통살을 넣어 만들었다.
이 선물세트들은 전국 슈퍼마켓과 편의점, 해피마켓(해피앱 마켓), SPC GFS의 온라인 쇼핑몰 '하이카페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그릭슈바인은 매해 고품질의 실속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여 구매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그릭슈바인 선물세트와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