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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블레이드', 신규·복귀 유저 위한 신규 콘텐츠 추가

4:33, 게임에 접속만 해도 7성 상수 선택권 지급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1.29 1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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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이하 4:33)은 대작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1주년를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해 60레벨 이하 전용 콘텐츠인 전용 수련관과 초급 대련장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신규 및 복귀 유저는 전용 콘텐츠를 통해 임무를 수행하거나 전투를 즐길 수 있고 빠르고 쉬운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상위 등급 이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장수에 대한 추천 기능과 쉬운 설명이 추가되는 등 편의성이 강화됐다. 

초월 시스템은 장수의 외형 변경과 추가 스킬 획득이 가능한 콘텐츠로, 초월 가능한 장수는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첫번째 장수로 오나라의 무장 '감녕'과 장비의 딸 '장성채'가 선정됐다. 

초월 시 '감녕'은 곤봉을 바닥에 내리치는 기술인 '천지파쇄곤' 스킬을 획득할 수 있고, '장성채'의 경우 바닥으로 수십 개의 단검을 내리꽂는 '비기:만천화우'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최고 장비 등급이 기존 S등급에서 U등급으로 확정됐다. U등급의 장비는 무기, 투구, 그리고 갑옷에 대한 강화만 가능하며 장비에 따른 다양한 능력치가 상승한다. 그밖에 아홉 번째 신규 전장으로 야자나무와 폭포수 그리고 코끼리 등을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풍경인 '복숭아 꽃이 지는 곳'을 선보인다. 

4:33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하면 7성 '감녕'과 '장성채' 중 1명을 선택할 수 있는 초월 장수 선택권을 지급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