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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SmartM서 계좌번호 입력만 하면 간편 송금"

모바일 '간편송금서비스' 오픈…앱 실행만으로 1회·1일 200만원까지 송금 가능

백유진 기자 기자  2018.01.29 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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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어플리케이션(App)인 'SmartM'을 통해 간편송금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알렸다.

일반적으로 송금·대체·이체 시 본인인증절차인 전자서명이나 보안매체(보안카드·OTP 등) 입력이 필요한데, 한화투자증권은 간편송금서비스를 통해 본인인증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고객편의성을 제고했다는 설명이다.
 
한화투자증권 간편송금서비스는 1회(1일 누적) 1000만원까지 계좌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쉽게 송금이 가능하다. 또 시세조회 로그인 상태에서도 1회·1일 2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다.

간편송금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SmartM 앱을 설치한 후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문의하면 된다.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장 상무는 "비대면 채널의 중요성이 확대된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은 모바일 이용고객들에게 차별적 경험가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거래 편의성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제언했다.

이어 "한화투자증권 이용고객들이 온라인 채널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