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는 지난 24일, 26일 각각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두 브랜드 가맹점주와 직영점 근무자를 초대해 '2018 정책설명회'를 열었다고 29일 알렸다.

정책설명회는 지난해 브랜드 성과와 2018년도 성장전략을 공유하고 점포와 가맹본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배스킨라빈스 정책설명회는 가족과도 같은 가맹점주와 직접 만나 소통한다는 의미로 '패밀리 커넥팅 데이(Family Connecting Day)'로 명명했다. 점주들은 새로 출시 할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일부 제품의 이름을 투표로 결정, 본사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했다.
계속해서 우수가맹점 운영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시상에 이어 래퍼 '킬라그램'과 밴드 '자우림'의 공연도 펼쳐졌다.
던킨도너츠의 정책설명회는 'Reboot(다시 시작)'이라는 콘셉트 아래 전개됐다. 도넛, 커피, 핫샌드위치 등 신제품과 올 한 해 예정된 주요 IMC 캠페인을 비롯해 커피포워드 등 새로운 가맹모델을 소개했다.
더불어 우수가맹점 시상과 가맹점주들로부터 사전에 사연을 접수해 발표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가수 에일리의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가맹점주 덕분에 오늘의 비알코리아가 존재하는 것"이라며 "새해도 가맹점과 본부가 협력해 서로 Win-Win하는 관계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