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6일 광양상의는 교육장에서 광양, 순천, 여수 중소기업의 인력채용 담당부서장 및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방법에서부터 정부지침, 서식 작성법 등에 이르는 기업담당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주요 실무정보가 제공됐다.
광양상공회의소 관계자는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을 대상"이라며 "우리지역 기업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등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해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기여하는 청년고용촉진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