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직무대행 장성익)은 24일부터 진행 중인 제15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VR지진 안전체험,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을 통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교육이 미래다(Education, Key of the Future)'라는 주제에 맞춰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실험키트 조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화력에너지의 발전원리를 직접 실습할 수 있다.
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VR지진 안전체험을 통해 지진발생 규모별 상황을 체험하고 대피요령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실제 대규모 지진발생 현장에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한 VR지진 안전체험과 함께 지진대피요령을 배우게 됐다"며 "어린 자녀에게는 이번 체험교육이 재난대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익 사장직무대행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국민 안전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소중히 생각하는 '국민안심사회'를 구현하는데 한국중부발전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