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는 360도 이중 밀착 포퍼먼스를 제공하는 골프화 '투어360 EQT 보아'를 선보인다고 26일 알렸다.

'투어360 EQT 보아'의 어퍼에 내장돼 있는 360WRAP은 두 손바닥으로 발을 꼭 감싸쥔 듯 안정적인 서포트를 선사하고, 바닥 부분에 위치한 TUP 플레이트는 발의 아치를 단단하게 잡아줘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스윙을 도와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정중앙 상단에 달려있던 보아 다이얼은 사이드에 배치됐고, 두 가닥의 360LOOP가 발목 둘레까지 연결돼 헛도는 현사 없이 발목과 발의 아치를 촘촘하게 조여줘 완전히 새로워진 핏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발바닥 전체에는 부스트쿠셔닝이 깔려 편안함과 지속적인 에너지를 느낄수 있으며, △안정성 △접지력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린친화적 씬테크 클릿을 사용했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투어360 EQT 보아'의 가장 큰 특장은 발등과 발목을 동시에 감싸는 이중밀착으로 발 전체를 서포트 해주는 3차원 360WRAP과 360LOOP의 조합으로 극강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