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학기가 아직 2개월가량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신학기 가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대구지역 롯데백화점 아동 매장의 경우, 가방 선물 수요가 급증하면서 11~12월 브랜드별 가방 매출이 지난해보다 20~50% 이상 크게 늘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9층 '헤지스 키즈'와 '닥스 키즈' 매장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해 입학생을 위한 책가방을 선보인다. 헤지스 키즈와 닥스 키즈에서 출시한 2018년 신학기 책가방은 안정성과 경량성을 강화하고 이중 손잡이를 도입, 아동과 학부모 모두를 배려했다.
이번에 헤지스 키즈와 닥스 키즈의 신학기 책가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 강아지 인형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서 전 제품에 부착했고 30km/h 속도제한 마크를 적용한 안전(레인겸용)커버를 증정해 등하굣길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안정성을 고려한 것과 더욱 가벼워진 것이 특장점이다. 나일론 100% 소재의 겉감을 사용, 초경량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제작됐다. 교과서, 노트를 비롯해 다양한 학용품을 소지하고 다니는 성장기 아이들의 어깨에 가해지는 무게 부담을 가방에서부터 줄이도록 고안됐다.
헤지스 키즈의 경우, 등원 시 책가방을 들어주는 엄마 손을 보호해주는 이중 손잡이 사양 등 아동과 엄마를 배려하는 많은 사양들을 갖추고 있다.
편리한 세탁성을 강조한 신주머니 이중 안감 사양이나, 보냉 기능을 갖춘 물통 주머니, 흘러내림 방지 보조 어깨 끈 등이 그 예다.
다가올 설과 신학기 시즌을 맞아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쌤소나이트 매장에는 내달 14일까지 '쌤소나이트×카카오 컬래버레이션 라인 아동 신학기 선물제안전'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