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이재영)는 25일 전남도체육회관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18년 장애인생활체육 지원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17개 시·도 생활체육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초 2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50명이 참석해 도민들의 장애인생활체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018년 장애인생활체육 지원사업 공모 기간은 오는 2월2일까지며, 전남도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할 수 있다.
대상은 시군지부, 장애인 관련 기관 및 단체, 특수학교, 특수학급 등 장애인생활체육에 관심 있는 단체다.
정성만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올해는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을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