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원금손실 가능성과 조기상환 장벽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주가연계증권) 2종을 총 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5일 알렸다.
홈런D ELS 3915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을 45%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 홈런E ELS 3916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 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두 상품 모두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다.
3915호는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30%(연 6.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3916호는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7.40%(연 5.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