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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프렌즈' 친환경 도자기로 만난다

선데이토즈, 애니팡 프렌즈 IP 활용한 자기 센트 선봬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1.25 1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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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선데이토즈(123420·각자대표 이정웅·김정섭)가 자사의 대표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친환경 도자기 세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도자기 전문업체 젠한국(회장 김성수)과 제휴를 통해 '애니팡 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애니 △몽이 △루시 △핑키 △아리 등 5종 캐릭터와 애니팡 상징인 하트가 그려진 생활자기 세트를 제작·유통키로 했다. 

양사는 애니팡 프렌지의 인기 IP의 친숙함에 실용성을 더한 생활자기 만들기에 협업, 8가지 생활자기로 구성한 3종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유아 및 어린이의 한끼 식사에 꼭 맞춘 공기, 쟁반, 물컵 등으로 구성한 키디 세트를 비롯해 커피잔 2종 세트와 머그잔 2종 세트 등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상품성을 더했으며, 세트는 하트 에디션으로 명명했다. 

배혜정 선데이토즈 캐릭터브랜딩팀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IP팬들과 친환경 생활용품에 친숙한 소비자들에게 '애니팡 프렌즈'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 산업과의 제휴로 '애니팡 프렌즈' IP의 무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