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DMCK가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편집숍인 시코르 강남역점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코르 플래그십 스토어는 뷰티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는 콘셉트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페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강남역점 플래그십 스토어의 경우 백화점을 벗어나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 사례다.
시코르 강남역점에는 △클린 아크 앰플 △클린아크 플러스 앰플 △엘릭시 플러스 앰플 △하이드레이션 앰플 △비타민C 앰플 등 총 5가지의 피부 고민별 앰플 라인이 입점돼 있다.
DMCK 관계자는 "피부과 병원, 피부 관리실, 스파 등 에스테틱 전문 기관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 피부관리실, 피부과 에스테틱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이 어디서든 구매 할 수 있게 판매 경로를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DMCK가 시코르 강남역점 매장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볼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DMCK는 전국 94개점의 H&B스토어 롭스 매장과 동아백화점 수성점 매장까지 연이어 입점한 바 있으며 확장된 국내 수요에 따른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