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엔터테인먼트(181710·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유저들을 위해 일본 유명 가수 '하나땅'의 첫 내한공연을 오는 3월3일 홍대무브홀서 개최한다.

'하나땅'은 일본의 '니코니코동화'를 기반으로 활동한 가수로 지난 2008년 데뷔 후 한국과 중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튜브 조회수 920만을 기록한 '자상무색'과 710만의 '소나기' 등 수많은 인기곡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첫 내한 공연에서 하나땅은 '니코니코동화' 출신 프로듀서들의 오리지널 곡들과 '크루세이더퀘스트'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곡인 'Knots Way'를 직접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며, 'Knots Way'에 이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악곡을 해당 라이브 공연에서 처음 공개한다.
그밖에 새롭게 제작되는 악곡을 수록한 'Crusaders Quest Special Single With Hanatan' 앨범을 한정 판매하는 이색 이벤트도 열린다.
NHN엔터 관계자는 "'크루세이더퀘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특별 음원 'knots Way'는 지난 2016년 한 해 유저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은 게임 OST"라며 "힘이 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