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4일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2018 제1차 전라북도 시·군 자원봉사센터장 정기회의'에서 완주 모삼종 센터장이 전북 시·군 자원봉사 센터장 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전북 시·군 자원봉사센터장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2013년 말부터 시작해 올 해 5년째로 접어들었다.
이들은 전라북도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고려해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각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고 연구하는 한편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전라북도가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소통하면서 그동안 꾸준히 활동을 해왔다.
이번 취임하는 모삼종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원봉사가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만큼 자원봉사의 물결로 넘쳐나는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면서 "전북 시·군 센터장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