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게임(058630·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 중인 퍼즐 모바일게임 '귀혼 소울세이버'의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귀혼 소울세이버'는 익살스러운 마물(귀신 몬스터)과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엠게임의 인기 온라인 게임 '귀혼'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퍼즐 모바일게임이다.
한 붓 그리기 방식의 퍼즐 조작으로 300여종의 마물을 사냥하며 자신의 캐릭터를 키워 나가는 '귀혼 소울세이버'는 쉽고 직관적인 퍼즐 게임의 재미와 역할수행게임(RPG) 고유이 육성의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또 블록 중 공격을 위한 검 블록 외에도 방패, 체력포션, 기력포션 블록을 활용해 체력과 기력을 충전하거나 방어력을 강화하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게임 내 마을에서 친구들과 만나 대화하고 함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등 게임 내 커뮤니케이션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