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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2017 월드바리스타 챔피언' 초청 이벤트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1.24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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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내달 8일 오후 7시 엔제리너스 명동시티호텔점에서 '2017 월드바리스타챔피언' 데일 해리스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알렸다.

데일 해리스는 매해 전 세계를 순회하며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우승자다. 지난 대회는 전 세계 58개국 바리스타가 참여했다.

이벤트 참여는 엔제리너스 공식 페이스북 내 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총 25명을 선발한다. 동반 1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발표는 모집 마감 이후 순차적으로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고객은 엔제리너스 큐그레이더가 시연하는 스페셜티와 에스프레소 시음, 베이커리 케이터링, 아티스트 '담소네공방'의 어쿠스틱 미니 콘서트, 데일 해리스의 커피 시연 및 고객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한국 커피전문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해 세계 최고 바리스타를 초청해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엔제리너스를 통해 새로운 커피문화를 체험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달 6~7일에는 마곡에 있는 롯데지알에스 외식경영대학에서 엔제리너스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커피와 함께하는 토크 및 세미나를 전개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데일 해리스의 대회 스토리와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