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DLS(파생결합증권), DLB(파생결합사채) 총 4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특판 상품은 ISA 신탁형, 일임형(지점운용형)을 가입한 고객만 가입 가능하다. 특판 DLB 882호는 1년 만기에 연 2.6%의 수익률을 지급하며 최대 2000만원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은 1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DLS 2993호는 손실구간이 낮은 상품이지만 연 7%의 고금리 수익률을 제공한다.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개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7.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만기 평가일에 세개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 가격의 85% 이상 이거나, 85% 미만이라 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종가기준으로 기준 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최대 21.0%(연 7.0%)로 만기 상환된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손실구간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이번 상품은 리스크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ISA전용 특판 상품 4종을 25일까지 모집하며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