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16년 전통의 우동, 돈까스 브랜드 우쿠야(대표 최기만)를 프리미엄 우동&돈카츠 브랜드로 리뉴얼한다고 24일 알렸다.

우쿠야는 먼저 메뉴 리뉴얼 과정을 거쳤다. △우쿠야우동 △덴푸라우동 △큐니쿠우동 등 8종의 정통 우동을 선보인다. 특히 △까르보크림우동 △해물야끼우동 △로제크림우동 등 퓨전우동 6종을 더했다.
아울러 얼리지 않은 고급 돼지고기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수제돈카츠는 제너시스BBQ그룹의 30여명 석박사급 연구진들로 구성된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수차례 테스팅을 통해 구현해 냈다.
로스카츠, 히레카츠, 치즈돈카츠 등 수제돈카츠 메뉴와 △카레돈카츠 △매운철판치즈돈카츠 △적셔먹는돈카츠 등 이색적인 돈카츠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규동, 카츠동 등 라이스 메뉴와 왕새우튀김, 데바사키, 한입만두 등 사이드 메뉴를 강화했다. 또 전 메뉴는 세트메뉴로 주문할 수 있다.
최기만 우쿠야 대표는 "우쿠야는 맛뿐 아니라 고객들의 감성까지 자극할 수 있는 '가심비'를 추구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며 "고급스러운 색감과 우드를 활용한 인테리어를 도입, 정통 일본식 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메뉴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