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항공우주(047810)가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대비 2.43% 오른 5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 정상적인 실적궤도에 재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수리온 3차사업이 매출차감이나 일회성 손실없이 정상적으로 반영된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기존 비즈니스가 정상화 국면에 접어들었고 APT 사업 수주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