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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파이프라인 가치 10조원 기대감에 급등

백유진 기자 기자  2018.01.24 09: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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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이로메드(084990)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10조원에 달한다는 증권사 분석에 주가가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이로메드는 전일 대비 7.91% 오른 2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바이로메드 기술계약에 의한 파이프라인의 최대 가치를 10조2000억원으로 전망했다. 바이로메드는 현재 당뇨성신경병, 말초동맥질환, 루게릭병을 치료하는 유전자치료제 VM-202의 미국 3상을 진행 중이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베이스 기준으로 개발 성공확률을 고려한 VM-202의 가치는 3조9000억원이지만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를 적용할 경우 10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