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 대한민국 대표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는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2018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티업비전은 4년 연속 스크린골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 차별화된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초고속 센서를 통해 공의 회전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공의 구질과 궤적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해 최고의 시뮬레이터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문태식 대표는 "티업비전 브랜드를 시작으로 티업비전2까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낸 매장주와 소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음성인식 인공지능뿐 아니라 향후 선보일 동작인식 인공지능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