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새농민중앙회 전라남도회(회장 김안석, 이하 전남새농민회)는 최근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 대강당에서 '2018년 (사)한국새농민중앙회 전라남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성희 한국새농민중앙회장, 박태선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김납생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장, 박민숙 농가주부모임 전남연합회장과 전남새농민회 시군 회장·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7년도 사업결산과 2018년도 전남새농민회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특히 전남새농민회는 갈수록 고령화되는 전남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 향후 새농민 회원으로 육성하고 또한 각 품목별 분과 위원회를 꾸려 동일 품목 간 정보교류 및 영농 노하우 전파 등을 적극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지역농협의 추천을 받아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선도농업인으로 구성된 한국새농민중앙회는 전국 1만여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남새농민회는 21개 시군회의 900여명의 회원으로 지역 내 영농기술 전파 및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