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파인드라이브 최초 9인치 큰화면 올인원 내비게이션 'Finedrive A1(이하 A1)'을 22일 출시했다.

Finedrive A1은 9인치 큰 화면으로 지도와 영상을 더욱 실감나게 구현했으며 차종별 디자인 설계를 통해 순정 수준의 장착 완성도를 선보였다. 또 에어컨과 히터, 후방카메라까지 완벽 연동한다.
고출력 카오디오를 내장한 올인원 시스템인 A1은 섬세하고 파워풀한 오디오 엠프가 자동차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며 MP3와 FLAC, APE 고음질 음원은 물론 고해상도 MKV 영화도 바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FM/AM 라디오 수신까지 완벽한 토탈 멀티미디어 역할을 구현한다.
이 외에도 LTE, WiFi 등 전자파의 무선 적합성 인증을 통과해 무선랜과 블루투스로 주변기기 연동성도 뛰어나다. 특히 데이터 쉐어링 또는 유심 장착으로 차안에서도 편리한 인터넷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앱을 다운받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A1은 안드로이드 올인원 내비게이션 중 유일하게 기본 지도가 탑재돼 인터넷 연결 없이도 지도 사용 가능하다"며 "국내 최고의 전자지도 아틀란 5를 탑재해 한층 빠른 부팅과 방대한 위치기반 콘텐츠, 리어타임 빠른길 안내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