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서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정영철, 이하 서부발전)은 협력기업과 함께 위험에서 자유로운 일터 구현을 위해 일용직 근로자를 포함한 협력기업 전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시행하는 중이라고 23일 알렸다.

특별안전교육은 22일 태안발전본부를 시작으로 평택, 서인천, 군산발전소 등 현재 운영 중인 전체 발전소 등에서 25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안전교육은 서부발전 산업안전팀장의 위험상황 인지 시 근로자의 작업중지 요청권리, 보고체계, 비상시 대응절차에 대한 교육과 사외 전문강사의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 행동기반의 감성안전 등 '근로자 안전의식 강화 교육'을 중점 시행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이어야 한다"며 "향후에도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의 안전보건협력체계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