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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사협회 전북지부 '나눔의 안마봉사' 활동

윤승례 기자 기자  2018.01.23 14: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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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주시보건소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안마사들이 함께 진행하는 '나눔의 안마봉사'가 시민들의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대한안마사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장현삼)와 함께하는 '나눔의 안마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알렸다.

이 프로그램에는 매월 대한안마사협회 전북지부 회원 중 안마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안마사들이 10명 이상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 안마사들의 안마서비스를 받고 싶은 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장현삼 대한안마사협회 전북지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피로회복을 위한 나눔봉사를 펼칠 것"이라며 "안마사를 향한 시민들의 따뜻한 시선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