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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M KOREA '더 리츠칼튼 발리'와 독점판매 계약 체결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1.23 1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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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괌을 비롯해 하이난과 발리 등의 다양한 호텔들과 GSA를 체결하고 있는 HNM KOREA(대표 현우진)가 '더 리츠칼튼 발리'와 새롭게 독점판매 계약(GSA)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더 리츠칼튼 발리'는 현지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하이엔드 리조트로, 전 객실이 스위트 및 풀 빌라로 구성돼있으며, 성인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혼부부 외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총 313개의 스위트와 빌라로 나뉘는 객실을 보유한 '더 리츠칼튼 발리'의 스위트 동은 279 객실, 빌라동은 34 채로, 가장 낮은 룸 카테고리인 스위트 동의 주니어 스위트조차 100㎡ 의 면적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동남아 리조트 대비 2.5~3 배 정도의 넓이다.

또 총 6개의 레스토랑 및 라운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부터 일식, 보편적인 양식 이외에도 스페인 음식까지 맛볼 수 있다. 조식을 제공하는 센시스에서는 다양한 뷔페 스테이션과 더불어 각종 즉석 요리 스테이션이 준비돼 만족도가 높다는 자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