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2일 본청 현관 앞에서 아름다운 체온 나눔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 운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 직원 4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매년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떨어지는 동절기와 하절기에 단체 헌혈운동을 정기적으로 실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광주전남혈액원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해 주신 전라남도교육청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단체 헌혈이 다른 생명을 살리고 헌혈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