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레시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대표 고재홍)는 2018년 새해를 맞아 패티 30% 사이즈업 리뉴얼 기념으로 '아이올리 치즈버거세트'를 오는 26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2일 알렸다.
아이올리 치즈버거는 마늘과 올리브유를 주재료로 만든 지중해식 크림소스에 순쇠고기 패티, 아메리칸 치즈, 적양파와 양상추 등이 어우러지는 버거다.
특히 지난 2일부터 모스버거 전 메뉴에 새롭게 리뉴얼한 번과 30% 더 커진 패티가 적용되고 있다.
모스버거 마케팅 담당자는 "황금 개띠 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더욱 품질 좋고 맛있는 버거를 제공하고자 번과 패티를 새롭게 리뉴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제품력으로 고객 만족도 높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중심적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