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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미래

이윤형 기자 기자  2018.01.19 18: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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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해 12월 정부는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성장 동력 분야'를 심의·확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혁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뭘 키울까'라는 테스크포스(TF) 회의를 꾸려 범부처 합동으로 신성장 동력 선정 작업을 진행해 '지능화 인프라, 스마트 이동체, 융합 서비스, 산업 기반' 분야에 총 13개 혁신 성장 동력을 선정했다. 

이 중 융합 서비스 분야의 성장 동력 중 하나인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은 조기 상용화 분야로 구분되면서 정부의 지원과 정책 역량이 결집될 전망이다. 

과기정통부는 혁신 성장 동력 분야를 선정할 때 제4차 산업혁명 대응 계획과 연계해 범부처적 지원이 필요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분야를 검토했다. 또한 기술적 실현을 통해 국민이 체험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제4차 산업혁명을 맞는 시점에서 VR·AR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의 삶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될 것인가. 

독자들은 이 책에서 다룬 VR·AR의 의미와 관련 기기, 기술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콘텐츠 사례를 통해 '기기-플랫폼-콘텐츠'에 이르는 VR·AR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상상을 실현시키는 VR·AR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고, 어떤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어떤 능력이 확장될지 안내해주는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콘텐츠하다가 펴냈고 가격은 1만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