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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 글로벌 시장에 스크린스포츠 전파

'CES 2018'서 세계 최초 실내 테니스 테니스팟 시스템 소개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1.19 14: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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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에 이어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테니스팟을 선보이며 스크린스포츠 리더 자리를 굳힌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가 글로벌 시장에 스크린스포츠를 전파했다.

뉴딘콘텐츠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18'에 참가해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과 아케이드 야구게임 조이시리즈, 스크린 테니스 테니스팟을 전시했음 시스템 소개과 상담을 진행했다. 

골프존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스트라이크존과 테니스팟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CES 2018에서 스크린 스포츠에 대한 인지도가 상대적을 낮은 해외 국가 참가자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CES 2018 화두인 '스마트시티'에 걸맞은 스트라이크존과 테니스팟의 인공지능, 독보적인 센싱 기술 등에 관심을 보였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스크린스포츠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스트라이크존과 테니스팟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으로 한 발 더 나아가 스크린스포츠 한류를 이끌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