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는 시민과의 접점에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행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전화친절도 우수 공무원,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부서·공무원, 120콜센터 우수 상담사 등 10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0일 알렸다.

전화친절도 부문에서는 본청 및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120콜센터 상담사가 맞이 단계에서 마무리 단계까지 전화 수신 신속성, 경청 태도 등 평가를 통해 '친절 엄지척'에 선정된 권태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를 비롯한 2명이 표창을 받았다.
유기한 민원 신속한 처리와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부문에서는 법정 처리기간 단축으로 마일리지 점수가 높은 상수도사업본부 대덕사업소 등 3개 부서와 경제정책과 김성찬 주무관 등 3명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대전120콜센터 부문에서 대중교통, 여권, 차량등록 등 대전시정과 관련한 상담안내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이은희 상담사 등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행정을 실천해 시민이 행복한 희망찬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